| today was a bad day at work... on top of it, winter i think is officially here. colder it gets outside, shorter the distance from work i am willining accept for where the new apartment is gonna be at. i am thinking max 20 min commute with max 5 min exposure to outside. btw, xanga is dead, no? or is it just that everyone is now too old for this. i hate chicago.. why did i take this job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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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it's been 4 weeks since i've been back in the states. chicago to me is as foreign as amsterdam was. my 5th city to live in last 2 years. i think i am pretty much done (hopefully) with moving around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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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한국이다... 할것들: 1. 공부 할곳 찾기 2. 공부하기 3. 공부하기 싫을때 같이 놀 친구만들기 ㅋ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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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시험이 아직 두개나 남았는데... 내마음은 벌써... 흠 인연이란 뭔가... 인연이 될라면 미래에서 (인연이라고 부를수 있는 만남이 지나 후) 그때를 뒤돌아볼때 "아 그건 인연이였어" 라고 생각할 수 있는거 이상으로, 그 현재의 관점에서도 "이건 인연이야,"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은것이지 않나? 나의 삶의 마지막 수년은 몇번씩이나 큰 변화가 있어 왔었다. 나의 인생의 방향을 뿌리째 흔들어 놨던 일들이 몇번이나 있었고, 나의 관점, 사상, 목표도 계속 바뀌여졌다. 사실 그때는 그런 변화들이 나한테는 익숙했었다.... 어디 여행을 안가고는 3,4 계월을 못 넘길 정도로 한곳에 못있는 나로선 급격하게 변화하는 삶이 나한테 흥미를 주었고, 의욕을 주었다. 글면 정말 유럽에서 석달이나 살수 있다는것 만큼 원래 나에게 더 즐거운게 없을게 아닌가?... 근데 지금은... 너무나 피곤하다. 정착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앞선다. 시카고에서도 길어야 일년 반 살수 있나? 어디든 수년동안 살고 싶다... 특히 한국... 시간아 빨리 빨리 가라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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